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ufotable KOREA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어째서 한국인것인가?
답은 어렵지 않습니다. ufotable 사내 스태프 중, 한국법인의 사장이 될 정소담씨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소담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전문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일본에 유학을 왔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ufotable에 입사. 그로부터 7년, 회사에서 성장하여 많은 활약을 했습니다.
현재는 주로 홈페이지와 상품 디자인을 담당하여, 지금까지 ‘Fate/제로카페’, ’Fate/스테이나이트 카페’의 콘티를 짜거나, 애니메이션 잡지 ‘애니메쥬’에서 연재했던 ‘마법소녀 자매 요요와 네네’의 소설 삽화를 담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세계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 거점을 두는 제작 스튜디오는 적지요.
그것도 모자라,점포를 운영한다는 것은 거의 예시가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들이 만든 작품을 해외에서도 좋아해 주고 있다면, 10년전, 업계에서 처음으로 콜라보 카페를 시작했을 때와 같이, 손님들과 제작진들의 사이를 이어주는 장소가 해외에도 생기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소담씨라면 해 낼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한국의 손님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공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면 기쁘다고 생각합니다.

ufotable 대표사장

ufotable KOREA 회장

콘도 히카루